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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seoyoung15년간 800여 편의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music video, 기업, 브랜드의 commercial film 등 콘텐츠의 모든 시각적 요소를 구성해온 아트디렉터로서,  프로덕션 디자인 영역 외에 인테리어 디자인 등 공간 연출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업들을 경계없이 진행 해 왔습니다. 지속해오던 콘텐츠를 확장하려는 새로운 시도로 art of seoyoung1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과는 다른 참신한 기획전을 진행하려 합니다.


아줄레주 갤러리는 2019413일 첫발을 딛는 개관전을 위해 <ART IS TRASH>를 준비했습니다. 아줄레주 대표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는 art of seoyoung이 전시의 공간연출을 직접 맡아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스페인에서 온 스트릿 아티스트 Francisco de Pájaro를 한국에 소개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Francisco de Pájaro는 상자, 비닐봉지, 부서진 가구 등과 거리에 버려진 냄새 나고 구역질 나는 쓰레기들을 칠하고, 테이프를 붙이며 즉흥적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예술품으로 창조시킵니다.

Pájaro의 작품들은 결국에는 파괴될 운명의 창조적 작품들이지만, 소셜 미디어 세상 안에서 #artistrash 해시태그를 통해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그의 예술적 영속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시에서는 그의 스페인에서의 작업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머무르며 art of seoyoung과 함께 콜라보로 작업한 설치작업들을 선보입니다. 그의 역동적이고 즉흥적인 작업 방식을 보다 더 흥미롭게 재구성하여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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